일상생활2014. 11. 2. 07:00


"쿄의 유일한 특기"

연수를 받고 있는 쿄 녀석이 주말에 기숙사에서 심심하다고 구미에 놀러와서 2박 3일간 재밌게 놀았다. 이 녀석과는 알게된 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이 녀석의 특기를 알게 되었다. 참 이게 이름을 짓기도 뭐한데.. 도대체 이걸 뭐라고 해야되나..? 턱주가리에 물건 끼우기? 일단 보도록 하자.








"마무리"

막상 써놓고 보니.. 이번 포스팅은 무리수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쿄 녀석의 말로는 아주 무거운 것만 아니면 왠만한건 다 가능하다고 한다. 보고 따라해보니 나는 잘 안되더라. 무엇보다, 별로 따라하고 싶지도 않다. 혹시 이걸 보시는 분들 이 특기? 개인기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이름 좀 지어주시길..


http://sukzintro.net


- 끝 -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마존의 눈물...?

    2014.11.02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우리족

    2014.11.02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ㅋ 나도 이거 잘함 ㅋㅋ
    어릴때 많이 보여주고했는데 ㅋㅋㅋㅋ

    2014.11.1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뒷북이지만 나도 됨 이거..

    2014.11.12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