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13. 4. 28. 16:41


"감사합니다."

세월 참 빠르다. 내가 30살이라니.. 사실 생일을 챙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의 생일이면 나보다는 날 낳아주신 어머니께서 축하를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는 가족들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부산에 있지 못하고 구미에서 보냈다. 장모님, 처남이 오셔서 맛있는거도 많이 해주시고 축하도 해주셨다.


이틀동안 고생하신 장모님과 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 그녀와 딸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감사합니다.


그리고


Happy Birthday to me.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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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8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차단확인(?)

    2013.04.29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