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Car Life2013.02.23 21:09


차를 사고 한번도 손세차 한 적도 왁스 바른 적도 없다. 그래서 한번 해줄까 해서... 괜찮은 곳을 알아보니 말리부 카페에서 추천해주는 곳이 있었다. 참 다행인게 튜닝이랑 드레스업에는 관심이 있지만 디테일링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 디테일링 까지 관심 있었으면 파산 했을듯..



샤워하는 비.



샤워 끝나고 왁스질을 기다리며.



모든 작업이 끝나고 집앞에서. 완전 대낮에 사진 찍으니 데이라이트가 그냥 하얗게 나오는 구나..; 지하 주차장에서 찍으면 완전 번져가지고 눈뽕처럼 보이더니.. 왁스 먹인다고 딱히 광이 흐르지는 않네. 광빨 제대로 볼려면 역시 흑간지 인가...그래도 깨끗해 지니 기분이 좋구나.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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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fmek

    아주깨끗~

    2013.02.23 23: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