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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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식육식당을 갔다가 강수형과 성열형이 콜 해서 경대 써꺼써꺼 이동한 본점으로 갔다. 하도 연기가 심해서 결국에는 이렇게 테이블마다 다 달았다고 한다. 훨씬 낫더라. 진짜 처음에는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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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꺼써꺼 기본 세팅. 너무 배불러서 여기서 간단히 하고 다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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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그릇 안방. 문자 쓰는걸 도촬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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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지. 매콤한게 나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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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강수형. 상태 많이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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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괜찮게 나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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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5병 정도는 거뜬히 버텨내주는 우리의 메밀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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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다르게 해서 찍었는데 이놈의 미친듯한 수전증은 뭘해도 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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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만에 만난 성열형. 역시 이사람도 허우대만 멀쩡한 그런 인간 군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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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신속의 손놀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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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병신같은 피카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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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추의 병신성을 카바해주지만 마찬가지인 야로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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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들고 쇼한다 ㅡ,.ㅡ

자자... 다음에는 어떤 업데이트를?;;;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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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인군

    다들 보고 싶구나..
    고기도 함께~

    2007.07.06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묵채 최고.!!!!

    2007.07.08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게 이제 또 오른쪽으로 왓네-ㅁ-

    2007.07.08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뭐니뭐니 해도 병신의 정점은 니 아이가?

    2007.07.0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2007.07.09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