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5.27 11: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날이었다. 수업들어가기전에 이상형이랑 소서노랑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막 얘기하다가 무심코 이상형의 티를 쳐다보았다... 이게 뭐냐;;;;;;; 이런 적나라한 티가!!!!;;; 정작 본인은 저런 프린팅이 되있는줄 모르고 있었따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잠시 가출중이지만 과방에서 기르는 고양이 "레종";;; 그리고 그의 친구 햄스터 "수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우리는 레종이가 0.3초만에 수빈이를 잡아 먹을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왠걸 -_-;; 둘이 너무 잘 논다;라기 보다 -_- 오히려 레죵이가 도망친다 ㅡ,.ㅡ 나참 어이가 없어서 햄스터가 고양이를 물더라 -_-;;; 고양이가 쥐를 잡아 먹는 건 사실이 아니었단 말인가?;;;;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서노

    사진 퍼간다

    2007.05.27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변대

    결국 잡숴 주셧지

    2007.06.03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나이프

    잔인한 레종시키. 맘에 안듬.- _-

    2007.06.08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