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3.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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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3월 2일. 새내기 입학식날. 이상년 마지막 술자리라고 우리는 모였다. 그리고 시작했다.

1차에서 소주만 36병. 안주는 두개 시켰다. 이건 돌았다. 진짜 우리가 대가리다. 다들 정말 수고했다.

도클 개 또라이새끼들!

무슨 엠티갔다왔나!!!!!!!!!!!!!!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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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랑스럽다...-_-

    2007.03.04 0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 38병아니엇나?-_-

    2007.03.04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거집 빌때 불러라
    밖에서는 이렇게 못먹겠다. 덜덜덜......

    2007.03.0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천원치 안주로 저만큼 먹는...
    역시 너거들은 대단하다!

    2007.03.08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warae

    문석햄의 다크써클과 수전증은
    절대 없어 지지 않겠군;;;;;

    2007.03.10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화이팅!!

    2007.03.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