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2.07 11:39

지난 1월28일 일요일. 갑자기 우리집으로 쳐들어온 야로뽕과 피카추. 3명이서 같이 영화
라디오 스타를 감상한 후 우리는 열심히 이것저것 준비를 시작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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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몸이 직접만든 꽁치조림. 솔직히 맛있었다 -_-; 모양은 저래도;; 처음에 꽁치 찌개라고
했다가 야로뽕놈이 이게 어디서 찌개냐고 이건 조림이다라고 해서 이름을 바꿨다;
이걸로 밥과 함께 소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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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말고 또 사진질. 야로뽕 오 담배피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데 -_-; 피카츄 니 표정 -_-;;
우짤근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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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연스러운 컷. 역시 집에서는 깔깔이를 입어줘야 -_-;;;;왁스질 안한 나의 모습. 내가봐도
좀 어색하구나 -_-;; 피카추. 확실히 니 머리가 크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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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김치찌개를 끓이는 야로뽕의 가정적인 모습. 솔직히 진짜 언밸런스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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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작업하는 나의 모습. 칼질하다말고 설정샷. 칼질 하는 걸 취사병들한테 배워둔 보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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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위해 김치국물도 듬뿍 넣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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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쳐먹다 말고 갑자기 이불들고 와서 잠들어버린 야로뽕 -_-;;; 이젠 아주 저거집이여 -_-
거기다가 왜 부엌에서 주무시냐고요 -_-; 저 행복해 하는 표정 봐라 -_- 아주 곯아떨어지셨어

이날 참 많은 일이있었지 -_- 앞으로 그런 일들이 없도록 항상 조심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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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로뽕

    이거 온갖 설정들이 난무하는데...

    2007.02.07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다려라

    2007.02.07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정의 맛이로구만. 아, 좋겠다.

    2007.02.07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솔직하게 꽁치조림, 참치김치찌게 맛있었다~
    역시 소박한 서민의 음식이 최고!

    2007.02.08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히예

    나 지금 듣는노래 브라운아이드소울 "술" -_-
    너 군대옷 상당히 애용하는구나?;

    2007.02.08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이고 술쟁아-_-

    2007.02.08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qmfrn

    ㅋㅋㅋ 형아의 일상이구나??

    2007.02.10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나이Pooh

    요고요고 이머리 이쁘다.ㅎ

    2008.08.17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