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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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공급을 끝내면서 회사에서 회식을 했다. 다같이 모여 횟집으로 고고싱. 야로와
나는 하루 일당 보다 많이 먹어야 되는 필사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회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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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포스팅에 이놈 사진이 빠지면 내가 불안하고 어색하다. 역시 회나 해산물 종류를
먹기 위해서는 이놈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야만 한다. 나 카추 야로 승규행님 이렇게 4명이
한 테이블이었는데 요놈 요고 피카추는 거의 회에 손을 안댔다. 나 야로 승규행님 3명이서
모듬회(大)를 무려 4접시나 먹었다!!!!!! 회값만 20만원 일단 달성 -_-;;; 그리고 나는 소주
순회공연을 -_-a 와우;;; 여기저기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 아직 못 찾은 부분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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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말고 나와서 뭐하는 짓인지. 왼쪽부터 최 과장님, 소, 야로, 카추, 나. 오 과장님의
포스가 느껴지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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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과장님, 피카, 야로, 나. 야로뽕은 아마 혼자 회 2접시. 자기 뱃속에 아쿠아리움 2호점
낼거라고 미친듯이 회를 마셨더랬지. -_-;; 그래 그건 회를 먹은게 아니라 마신거다 마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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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흔적들. 내자리가 아마 저 중간쯤에 열풍기(맞나?)있는 그 쪽이었는데. 역시나 우리
테이블 사람들은 제정신인 사람이 없었음;;;;;

아 이제 교과서 공급도 끝나고 당분간 휴식이다. 복학하기 전에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아하하하하 -_-;;;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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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식도 회식이고~
    기계공고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
    이런~119박스~!

    2007.01.29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