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01.19 22:16


내 일하는 모습이다. 저 교과서 박스 하나가 30kg 가까이 나간다. 평균 27kg라든데. 4박스면 얼핏 잡아 110kg이다. 평균 3박스씩 들고 심심해서 4박스 한번 해봤다. 심심할때만 한다. 왜? 힘드니까 -_-;;;; 나도 인간이다;; 저곳은 아마 부산 "강동초등학교"다. 장소 쇼부 중 시간때우기 및 행정직원 위협 목적으로 저런 일을 저지르게 되었다;;; 역시 난 한국 교육계를 위하여
힘쓰고 있는 것이었다. -_-

감독 : 야로뽕
촬영 : 피카추
주연 : 석
나레이션 : 피카추



참먹고 커피 한잔과 담배 한개피의 여유를 부리고 있던 참에 피카추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에 이상한 스텝을 밟았다. 안그래도 귀여움으로 똘똘 뭉쳐서 깨물어 죽이고 싶은 녀석인데;
이젠 아주 쇼를 해주신다. 요즘 일하는데 야로뽕과 피카추의 완전 개그로 아주 행복해 죽을
지경이다 -_-;

너희 둘이 제발 서로 못생겼다고 얼굴로 싸우지마라!!! 내가보기엔 똑같다;;;;

감독 : 야로뽕
촬영 : 석
주연 : 피카추
효과음 : 야로뽕(웃음소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야로는 동영상이 없어서 사진으로 대체다. 부산 "죽성 초등학교" 이태호의 점프력이
심히 의심스럽지만 일단 덩크는 했다 -_-;;;; 아~ 마치 슬램덩크의 채치수를 보는 것 같지
않는가?;; 저 희열에 가득찬 표정. 나도 찍었는데 피카추가 개거지같이 찍어놔서 올리기 싫다.
아 어릴때 꿈이었던 덩크. 키가 25센치만 더 컸어도!!

감독 : 석
촬영 : 석
주연 : 야로뽕
촬영보조 : 피카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카추가 좋아하는 대변초등학교다;;;-_-;; 어감이; 대변 어린이;;; 우리가 좋아하는 기장
스타일 학교이다. 책도 별로 없고 계단도 없고 시골이라 인심좋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이 바로 우리 회사 사무실과 창고다. 저 엉뚱한 두인간 -_- 잘 어울린다. 사실 창고가
반밖에 안나왔다. 사무실도 추리하다 -_-; 페인트 다 벗겨 져가는 대한교과서.
내일도 열심히 일하자!! 화이팅 -_-!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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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심히 일해서 고생하는 횽 몸보신좀...

    2007.01.19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경록입니다

    스텝별로 안우낀거같다~이런~!
    연습좀 더 해야겠네~와자자잣!

    2007.01.19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야로뽕

    내 표정 완전 압권이다. 난 항상 왜이렇지...

    2007.01.19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