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9.04.13 17:05
작년 시험기간이었던듯. 미퐈 집에 차를 몰고가서 양념갈비와 어머니께서 끓이신 된장 찌개를 가지고 왔다. 시험기간일수록 영양보충에 더 신경을 써야 함으로 공부하다말고 이렇게 야식을 먹기로 했다.



쌈 야채와 버섯등을 준비하고.



미리 양념된 갈비에 야채를 추가하면서 버섯또 같이 구워본다.



아직 조금 남은 양념갈비. 또먹고 싶구나...츄릅.



사람이 많아서 한번에 많이 굽기위해 두개의 불판을 사용.



미화 어머니의 특제 된장 찌개. 방아잎의 향이 아주 좋은 최고의 된장찌개.

차만 있으면 또 갔다 올텐데.....먹고 싶구나....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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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기범

    저 차 있습니다. 한번 같이 가시죠.ㅎ

    2009.04.1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