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6.12.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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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피카추를 교과서 박스안에 쑤셔 넣었다;;; 저게 밑에가 다
안나와서 그렇지; 피카추의 상반신과 하반신은 다 책 박스 속에 일어선채로 파묻혀있었다.
고등학교 국어(하)박스들;;; 그리고는 못나오게 찍어 누르면서 좋아하는 우리들;;;;;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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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만볼트 날라간다 조심해라

    2006.12.29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가낸데

    요새 너무 까칠해 ㅋ

    2006.12.30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