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8.08.30 19:06

제 3회 공식 LC MT를 진하로 가게되었다.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준비기간을 거쳐 그나마 많은 멤버들이 갈 수 있는 날짜를 정해서 출발. 이번에는 어떤 이상한 사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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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직전 과방에서 병신짓 하는 피카추와 왕자병에 걸려버린 야로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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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에 이겨 대개(大犬) 차타고 편하게 오게된 마트팀. 시부랄것들. 이상용 표정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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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져서 불쌍하게 가는 우리 버스팀. 나도 버스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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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도착후 야구장에 160km 라고 써져있어서. 야구 또라이인 소서노가 한번 도전. 160km 만큼 빠르진 않았으나 씹창난 소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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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민박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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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도착해서 짐정리하고 물놀이 가기위해 준비를 하는데 민박집에 요롷게 귀여운 돌고래 한마리가 있었다. 들고가자고 저 큰놈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야로뽕. 얼굴까지 새빨개 지면서 열심히 불어넣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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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기 펌프 등장 -_-... 그때의 형용할수 없는 야로뽕의 표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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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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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새끼 -_- 표정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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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시작전 단체 사진. 자 이제 한번 놀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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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빠지게 노는데 피카추 놈이 자꾸 물에서 도망가는 것이었다. 다같이 빡친 우리는 피카추를 묻어버리기로 결심하고 아주 머리까지 모래로 담가버렸다 -_-... 저러면서도 웃고있는 악마같은 녀석들.

살인 배구를 즐기고 있던찰나 불의의 사고로 이상형의 발이 찢어졌다. 아쉽지만 다친게 우선이니 앰블런스 태워서 보내고 우리는 정리해서 민박집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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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이상형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막간을 이용해 섯다 한판. 다 뒤집어진 내 뒷머리 어쩔...

이제 슬슬 저녁시간이 되어 고기 꾸버먹을 준비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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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초라하다. 돈이 없어서 고기, 김치, 술 밖에 없는 초라한 엠티. 옆방에는 아주 살림을 차려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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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한번 맛있게 구워먹어볼라고 숯불에 불붙이고 더버 죽겠는데 몇명은 이렇게 열심히 개노력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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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놈은 도대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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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점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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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한번 꾸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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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쉬움 밤은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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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쉽지만 우리 헤어질시간.

나이가 들어가고 이제 점점 자기 할일 찾아가는 시점이라...앞으로 또 언제 이렇게 많이 모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추억이 있기에 계속 만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좋은 관계 유지하고 지낼 수 있기를...

모두 아름다운 기억이니까.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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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만상호

    근데 이따이가.........저

    터질듯한 우리의 진수얼굴은........

    어쩔...-_-

    2008.08.30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싸짱

    부끄럽다

    2008.08.31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끄녕

    몇개퍼감요

    2008.08.3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혜

    .......피카추 손가락 이쁘네?

    2008.08.31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