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남구2008.07.19 00:23

힘들었던 제 3회 LC 체육대회가 끝나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다. 학교랑 가깝고 여러 사람 데리고 가서 다 만족한다는 대답을 받은 "마당집"에 오리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학교에서 전화하니 봉고로 데리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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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년과 이상형. 카메라도 사람을 알아보는구나. 진년이를 찍으려고 하니 거부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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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 농. 이상형은 뭐가 그리 좋은지 자꾸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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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과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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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팔과 소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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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년. 역시 계속 거부하는 나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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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온 변대. 무슨 심령 사진도 아니고 ㅡ,.ㅡ 얼굴만 안움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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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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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오리를 구워 봅시다. 오리가 맛없어서 안 먹는다는 녀석도 맛있다고 미친듯이 먹어대게 만든 그 유명한 마당집 오리불고기 대령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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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무. 직접 담으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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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와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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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국물김치. 좀 덜익어서 약간 아쉬운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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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맛난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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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절임도 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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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야채가 아주 화려하다. 남는게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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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굽는 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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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시키니까 이렇게 젓국장과 다시마 양배추를 준다. 싸먹으니까 좋구나. 여기서 부터는 밥시키면 주는 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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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이집 김치들은 다 입에 맞다. 마치 어머니께서 해주신 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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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산초가루가 조금 많다는게 조금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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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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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오이 무침. 역시 내 입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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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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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쫄깃한 중면에 육수도 잘 뽑아서 맛이 좋다. 개인당 밥 1공기씩 시키고 두명당 하나씩 국수를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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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버무린 생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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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밥을 주문하면 바로 그때 밥을 해주기 때문에 찰기가 넘치는게 밥이 참 맛있다. 찬들도 다 입에 맞고 고기도 맛있고.

갈때마다 만족감을 주는 집이다.

상호 : 마당집
위치 : 대연동 부산공고 담벼락 끝 골목
카드 : 가능
주차 : 3대정도 가능
전화 : 051-628-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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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 | 마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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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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