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8.03.09 18:46
도클 2기 총무 김씹창이가 군대를 간댄다. 그래서 이 바쁘신 형들을 건방지게 부르길래 술 한잔 해주기로 했다;;; 귀찮았지만 한번 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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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앤 돈족 앞에서 내가 씹창이 코트로 저렇게 얼굴을 가려 버렸다. 그래도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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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내리는 씹창이. 머리를 깎은 모습이 아주 거지같이 생겼다. 전국도와 아주 닮은 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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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고려왕대포에서 왼쪽부터
농, 이모, 씹창, 게따, 이상형, 나, 정씹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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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최동, 농, 게따, 이상형, 나, 정씹쵸, 소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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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씹교, 최동, 농, 나, 게따, 이상형, 소, 소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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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씹교, 최동, 농, 나, 김씹창, 게따, 이상형, 소, 소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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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씹교, 최동, 농, 나, 김씹창, 게따, 이상형, 소, 소서노

이날 아주 미친듯이 술 빨고 생쇼를 했다. 3월 2일날 입대 한다고 부산역으로 배웅을 나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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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열차를 기다리는 학군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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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쳤지...왜 이러고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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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창이와 함께. 나, 이상형, 김씹창, 소서노, 소. 예비역들과 이제 현역군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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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소위라고 깝치길래 짓밟아 버렸다;;; 김씹창 표정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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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강태공 산돼지도 바쁜시간을 쪼개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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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임관하는 양군도 같이.

나, 양군, 김씹창, 이상형, 소서노, 소

드디어 니도 군대를 가는구나...도클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입대하는 김씹창아. 추운 강원도에가서 고생 좀 하고 와라. 가보면 이 형들이 왜 맨날 군대 얘기했는지 알게 될거다.



김씹창 화이팅~~!!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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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 저 지랄했나....

    2008.03.11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만상호

    이제 그만하자 부끄럽다 -ㅅ-

    2008.03.12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

    스크롤 내리다가 설마 설마 했더니 또했구나......................

    2008.03.13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