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6.12.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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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최고의 단골이었던 놋그릇. 뜸하다가 요즘 다시 자주 가게된 집. 앉은 테이블 옆 벽을

보니 저렇게 귀엽게 누가 "넵^^" 이지랄해놨다;;;;; 술집이라 초딩도 아닐거고 진짜

미친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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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함없이 착한 가격의 메뉴판, 이 메뉴판을 보면 항상 마음이 편안해진다. 고급이나

로바다야끼 같은곳의 뒤에 0이 4개씩 붙어있는 메뉴판은 나의 시신경을 자극해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지만. 아 좋다 메뉴판; 미친 메뉴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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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일 자주 먹는 나의 굴전. 도영이 행님이랑 술마시면 뭐 따로 고민도 안하고 무조건

굴전이다. 맛있다. 두개나 시켜먹었다. 피카추 표정 안좋드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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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는 2차 탁돌이에서 시켜먹은 고갈비놈. 사진은 저래도 제법 맛있었다. 오른쪽은

계빠소. 오랜만에 간 탁돌이는 누나가 아닌 다른 이모가 장사를 하고 있어 알게 모르게

위화감이 생기긴 했지만. 금방 친해져버렸다. 그 새 주인과 누나랑 통화하면서 다시 또

친해져 버렸다. 아마 앞으로 다시 자주 가게 될거 같다.

놋그릇, 고려 왕대포, 탁돌이와 파순이. 3파전 -_-... 그냥 1차 2차 3차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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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양말; 왠지 신고 있으면 편안하다 -_-;;; 솔직히 양말이 잘만들어져서

편안한 착욤감을 준다. 뭐 꼭 이름이 마음에 들고 이런건 아니다 -_-... 그저 발이 편할뿐.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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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표 무지 착하네요...ㅎㅎㅎ
    피자 공짜..;;

    조만간 부산 내려가면 한번 들러봐야겠음..근데 어딘지?????

    2006.12.20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잌후! 좋구나!!

    2006.12.21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