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6.12.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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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회사에서 회식을 했다. 오후 2시부터 술을 빨았다. 와우 -_- 술집이 좀 지랄이라

사람들 표정 별로 좋지 않았다;; 그래도 난 열심히 술 마셨다. 19명이서 1차에서 마신게

이만큼이다 -_-; 그중 두명 일찍 가고 몇명은 차 때문에 안마시고... 나머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기계처럼 술을 털어넣었던 것이다. 계산하려고 술병 모았던 테이블을 보니

이건 뭐 -_-... 어른들 다가시고 젊은; 우리들은 또 2차를 갔다. 삼겹살 집에서 또 무아지경에

빠져 술을 마셨다. 3차에 노래방까지 달려버린 나는 너무 피곤했다;;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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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술은 없네?
    설탕물이랑 보리차랑 매실차밖에 없네...

    2006.12.2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