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12.1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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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삽교. 나의 분신 정삽교. 그가 있기에 나는 결석이 두렵지 않다. 어디서 이런놈이 굴러들어왔을까. 시험기간에 과방에 합숙하러 온다는 놈이 츄리닝도 안들고 왔길래 내가 들고온 바지 깔깔이를 입혔다. 아주 마음에 들어했다. 이리저리 쇼하는거 사진으로 담았는데...이건 뭐 자체 모자이크도 아니고 내손이 문제인지 내 디카가 문제인지....아무래도 정삽교 니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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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옆에 보니 07학번 김수정군의 옷이 있었다. 호기심에 설마 맞을까?? 하고 입어 봤는데...이건 아무래도 내 옷이다. 안그래도 요즘 저런 스타일이 땡겼는데...물어보고 하나살까?;;ㅋㅋ 시험기간이 길어지면서 아무래도 정신분열 증상이 오나보다 -_-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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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상

    ㅋㅋㅋ

    2007.12.14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

    아 저 마지막 두개가 너였냐-_-;;;;; 근데 그동네는 안춥냐 저 얇은걸입고다니게...

    2007.12.1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지깔깔이 개압박....

    2007.12.15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군수사령부피시방관리인

    씨밤 정삽교라해서 존나 쫄앗네

    점마는 누군데

    2007.12.15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양이는 어디로 갔냐고!!!!!!!!!!!!!!!!!!!!!!!!!!!!!!!!

    2007.12.29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못볼 거 봣네....

    2008.01.13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