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6.12.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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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일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점심 먹으면서 낮술이 한잔된 나와 피카추는

우리집에서 한잔 더하기로 결국 합의를 보았다. 5-1번 버스 타고 오다가 우리집 앞에서

내린 우리는 버스에 들렸다. 거기서 소주 2병과 홈런볼 2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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쵼나 양아치 같다 -_-;;;;;;;;;;;;;; 아무리 내모습 개 컨셉이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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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닌거 같은 그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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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쪼그려 앉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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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우리의 안주다;;; 홈런볼과 참치 한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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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추 폼잡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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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노란 개 피카추 -_-... 새로나온 우리의 C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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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소주 모델로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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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부담 다클서클 거의 안나온 사진;;;;;;;

님하들 죄송 -_-...
Posted by 불량식객 불량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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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카츄가 그래서 나에게 전화를 했었군...
    피카피카~ 피카피카~~
    22일날 모이까??

    2006.12.20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피카츄 죨라귀여운데..사랑스럽다..

    2006.12.2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