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7.10.05 00:00

추석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연락을 왔다. 냉정에서 소주 한잔 하자길래 집 멀다는 핑계로 서면에서 모이기로 했다. 서면도 멀지만...그래도 친구들 본다는 생각에 서면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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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 해물 먹고 2차로 산꼼장어 집을 갔다. 꼼장어 집에서 스누피랑 피카추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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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내려온 허동빠 -_- 여전히 너의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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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생겼다는 메뚜기...라식했다고 안경 벗고 왔다. 다시껴라 안경..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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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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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꼼장어 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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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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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한테 부탁해서 찍은 단체샷. 젠장...흔들리게 찍어놨어 -_- 죽여버릴라. 이날 소서노는 쳐잔다고 불참;;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 만나니까 다들 너무 들떠서 하루종일 웃었다. 기분좋네.

Posted by 다중인격 정신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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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소 피카

    2007.10.05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피카추 조나단 잘생겼다!!!!!!!!

    2007.10.06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막판 정미녕 친구 그새끼만 안왔어도 ...
    깔끔했을낀데...

    2007.10.06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008.05.23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